누군가 폐기된 약재 창고 앞을 무덕사의 대규모 병력이 삼엄하게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았고, 또 몇몇 의관들이 그곳에 들러 약재에 관해 뭔가를 논의하는 장면도 목격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