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람은 네 손에 들린 무기를 보고 겁에 질려 몇 걸음 물러섰다. 하마터면 누각 아래로 떨어질 뻔했지만, 네가 재빨리 손을 뻗어 붙잡아 준 덕분에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