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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몸으로 욕심에 사로잡혀 신이 되려 하네. 부를 추구함은 끝없는 숲과 같으나, 불의를 섬기는 자는 패망…
범인의 몸으로 욕심에 사로잡혀 신이 되려 하네. 부를 추구함은 끝없는 숲과 같으나, 불의를 섬기는 자는 패망의 운명을 피할 수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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