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물고기 떼를 몰아낼 방도를 못 찾았단 말입니까? 현상령의 글자가 바뀐 걸로도 모자라 물고기 떼까지 길을 막고... 이러다 공자의 체면이 바닥까지 떨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