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묘는 '천하제일 제자'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다양한 지식을 가리지 않고 익히며, 배우지 않는 것이 없다고 자부한다. 최근에는 표요기에 흥미를 느껴 한 자리를 잡고 상기판을 펼쳐 두었다. 오가…
방묘는 '천하제일 제자'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다양한 지식을 가리지 않고 익히며, 배우지 않는 것이 없다고 자부한다. 최근에는 표요기에 흥미를 느껴 한 자리를 잡고 상기판을 펼쳐 두었다. 오가는 이들을 불러 세우는 이유는 하나, 자신의 한 판 스승이 되어 줄 인연을 찾기 위해서다. 그와 한 수 겨뤄 보자. 정의되지 않은 사제 관계도, 나쁘지 않지 않은가?
도전 승리 시 기병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