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을 쓰며 제정신을 유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수많은 밤낮을 지새우며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고비마다 곁에는 당신을 이끌어주는 누군가가 있었다. 때로…
논문을 쓰며 제정신을 유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수많은 밤낮을 지새우며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고비마다 곁에는 당신을 이끌어주는 누군가가 있었다. 때로는 당신 또한 어려움에 처한 동문을 돕는 그 누군가가 되기도 했다. 홀로 고군분투하는 의지도 존경받을 만하지만, 서로 돕고 의지하는 마음은 더욱 소중히 여겨야 마땅하다. 각자의 길에서 정진하다 보면, 천 리 밖에서도 같은 바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