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이게 어찌 된 일이죠? 경전각은 '불종이 올리면 하얀 새가 모여드는 상서로운 곳' 이라고 들었는데요. 새벽종이 울리면 하늘 끝에서 날아든 하얀 새들이 맴돌았다니, 정말 장관이었겠죠? 헌데 지금은 어…이게 어찌 된 일이죠? 경전각은 '불종이 올리면 하얀 새가 모여드는 상서로운 곳' 이라고 들었는데요. 새벽종이 울리면 하늘 끝에서 날아든 하얀 새들이 맴돌았다니, 정말 장관이었겠죠? 헌데 지금은 어찌 이런 폐허가 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