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을 숨긴 오아 대함 소속의 병사로 큰 활과 장창을 다루는 데 능하다. 아들의 출세를 바랐던 아버지가 염원을 담아 이름을 전자룡이라 지었다. 그러나 양주 학살 후 모든 영광을 버리고 그림자 속으로…
실력을 숨긴 오아 대함 소속의 병사로 큰 활과 장창을 다루는 데 능하다.
아들의 출세를 바랐던 아버지가 염원을 담아 이름을 전자룡이라 지었다.
그러나 양주 학살 후 모든 영광을 버리고 그림자 속으로 숨어들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영광이라면 차라리 버리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