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장안에서 여정을 재촉하는 사절을 또 보냈어! 이번 달만 벌써 몇 번째야! 퉷, 지난번에 말을 전하러 온 태감이 내 화상 자국을 힐끗 보곤 입을 삐죽거리던데... 생각만 해도 분통이 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