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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나 역시 본고장 사람이 아니오. 들으니 주라는 성 가진 의원이 만들어 냈다 하더이다. 마시면 인삼을 먹은 것과 같다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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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나 역시 본고장 사람이 아니오. 들으니 주라는 성 가진 의원이 만들어 냈다 하더이다. 마시면 인삼을 먹은 것과 같다 하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