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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육전'에 이르길, 맥도는 긴 칼로, 보병이 들고 다니는 것이니 옛날 말의 다리를 끊던 검이라 하였다. '자치통감'에 이르길, 당나라의 용장 이사업이 장창을 잡고 진 앞에 서서 크게 외치며 분연히…

'당육전'에 이르길, 맥도는 긴 칼로, 보병이 들고 다니는 것이니 옛날 말의 다리를 끊던 검이라 하였다. '자치통감'에 이르길, 당나라의 용장 이사업이 장창을 잡고 진 앞에 서서 크게 외치며 분연히 휘둘렀는데, 그 칼날이 미치는 곳마다 사람과 말이 함께 산산이 부서졌다. 이에 앞군의 장수들이 앞다투어 장창을 잡고 성벽처럼 줄지어 나아가 병졸들보다 앞장서니, 가는 곳마다 모두 쓸려 나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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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육전'에 이르길, 맥도는 긴 칼로, 보병이 들고 다니는 것이니 옛날 말의 다리를 끊던 검이라 하였다. '자치통감'에 이르길, 당나라의 용장 이사업이 장창을 잡…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