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당사자는 오히려 제 잘못을 잘 보지 못하는 법이죠. 그래서 이렇게 자리를 마련하여 널리 의견을 구하던 참이었습니다. 혹 괜찮으시다면, 붓을 들어 한 번 써 봐 주실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