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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장과가 열리는 작은 풀. 약재로 쓰인다. 보랏빛 열매를 맺는 들꽃이다. 동경의 걸출한 장인이 까마중의 열매에서 새로운 보라색을 발견하면서 그 장인의 공방은 동경에서 단번에 이름을 떨치게 되…

보라색 장과가 열리는 작은 풀. 약재로 쓰인다. 보랏빛 열매를 맺는 들꽃이다. 동경의 걸출한 장인이 까마중의 열매에서 새로운 보라색을 발견하면서 그 장인의 공방은 동경에서 단번에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지금도 비방은 장인의 손에 남아 있으나, 그것을 알지 못하는 이들의 눈에 까마중은 여전히 한낱 잡초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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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장과가 열리는 작은 풀. 약재로 쓰인다. 보랏빛 열매를 맺는 들꽃이다. 동경의 걸출한 장인이 까마중의 열매에서 새로운 보라색을 발견하면서 그 장인의 공방…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