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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이 등불이 300년 전의 형연을 비추었듯이, 오늘날의 세상도 비출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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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이 등불이 300년 전의 형연을 비추었듯이, 오늘날의 세상도 비출 수 있을 거야.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