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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나고 기가 치밀어 오르며 목구멍에서 물닭 우는 듯한 소리가 나면 사간마황탕으로 다스린다. 이는 외감으로 인한 증상으로, 기침과 함께 목이 쉬는 경우를 논한 것이다. 대개 이를 금실불명이라 하…

기침이 나고 기가 치밀어 오르며 목구멍에서 물닭 우는 듯한 소리가 나면 사간마황탕으로 다스린다. 이는 외감으로 인한 증상으로, 기침과 함께 목이 쉬는 경우를 논한 것이다. 대개 이를 금실불명이라 하니, 쇠가 가득 차도 울지 않고 쇠가 상해도 울지 않는다. 실하면 사하고 허하면 보하니, 모두 폐를 다스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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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나고 기가 치밀어 오르며 목구멍에서 물닭 우는 듯한 소리가 나면 사간마황탕으로 다스린다. 이는 외감으로 인한 증상으로, 기침과 함께 목이 쉬는 경우를 논한…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