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대담하구나, 어보까지 손을 대다니! 이번에는 '국수'의 형벌만 내린 것은 이미 그나마 개과천선할 기미가 보여서 내린 가벼운 처벌이니라! 만약 또다시 어보를 훔친다면 그때는 규규를 불러 네놈의 손등을…대담하구나, 어보까지 손을 대다니! 이번에는 '국수'의 형벌만 내린 것은 이미 그나마 개과천선할 기미가 보여서 내린 가벼운 처벌이니라! 만약 또다시 어보를 훔친다면 그때는 규규를 불러 네놈의 손등을 쪼는 무거운 벌을 내리도록 하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