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내 말 좀 들어보게! 요 며칠 성허루가 아주 북적북적하다네. 그저께 양 똥 나르다가 본 놈이 셋이고, 어제 본 놈이 다섯인데... 하나같이 허리에 술 호리병을 꿰차고 다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