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이 족자는 꽤 흥미롭다. 온통 다툼 이야기뿐이니 말이다! 대신끼리 서로 언쟁을 벌이는 모습도 제법 볼만하다. 요즘은 문관과 무관의 대립이 특히 심한 듯한데, 대체 무슨 이유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