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정보원은 최근 육불 관청 소속 명포졸 당정구가 '이랑'이라 불리는 개 한 마리와 함께 먹고 자는 장면을 포착했다. 소문에 따르면 이들은 이미 혼인 관계를 맺었다고도 한다. 어제 본보는 개봉부 …
본보 정보원은 최근 육불 관청 소속 명포졸 당정구가 '이랑'이라 불리는 개 한 마리와 함께 먹고 자는 장면을 포착했다. 소문에 따르면 이들은 이미 혼인 관계를 맺었다고도 한다. 어제 본보는 개봉부 감옥까지 잠입해 물릴 위험을 무릅쓰고 이랑의 신원을 파악했고, 그가 수컷 개임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