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속세의 온갖 맛이 한 해의 끝에 봄을 모으네. 남문 대로의 [미식회]가 막을 올립니다. 수많은 가구의 등불을 모아 하나의 횃불로 삼고, 이 따뜻한 연회로 기쁨과 재회를 나누는 밤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