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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가 함께 다니는 건 서로 가까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붕어는 1,000여 년 전부터 중국에서 사육되었고, 이후 붕어에서 금색 붕어 품종이 분화되어 금붕어의 시조가 되었다. <술이지>에는 '송나…

붕어가 함께 다니는 건 서로 가까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붕어는 1,000여 년 전부터 중국에서 사육되었고, 이후 붕어에서 금색 붕어 품종이 분화되어 금붕어의 시조가 되었다. <술이지>에는 '송나라 시기부터 금붕어를 기르는 이가 있었고, 지금은 집마다 기르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다만 금붕어 사육은 비법으로 여겨져, 작은 붉은 벌레를 먹여야 색채가 선명해진다는 말도 전해진다. 이런 사육 기술은 명, 청대에 들어서야 비로소 정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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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가 함께 다니는 건 서로 가까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붕어는 1,000여 년 전부터 중국에서 사육되었고, 이후 붕어에서 금색 붕어 품종이 분화되어 금붕어의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