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별 뗏목이 들판 건너니 푸른 하늘 맑게 트이고 나팔꽃에는 옥 이슬이 맺혔네. 이렇게 만나니 그저 기쁠 따름이니, 사람들 옹기종기 둘러앉고, 달빛은 서루 가득 맑게 비추는구나. 삼백육십일 언제나 오늘…별 뗏목이 들판 건너니 푸른 하늘 맑게 트이고 나팔꽃에는 옥 이슬이 맺혔네. 이렇게 만나니 그저 기쁠 따름이니, 사람들 옹기종기 둘러앉고, 달빛은 서루 가득 맑게 비추는구나. 삼백육십일 언제나 오늘 밤처럼 밝은 날만 가득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