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어쩐지! 지난번에 낭자들이 문안 인사를 마치고, 낭자께서 아직 곤녕전을 나서기도 전이었는데 둘이 바로 말다툼을 벌였잖아. 그나마 인자하신 마마께서 좋게 타이른 덕에 이 정도로 잠잠해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