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게으름뱅이 형제가 적룡당으로 위장해 물레방아의 맷돌을 훔친 것이었다. 하지만 그 뒤에는 말 못 할 사정이 있는 듯하다. 하루 열 시진이나 되는 고된 노역을 대체 누가 버텨 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