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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주, 영주, 녕주 세 지역을 표기한 인수. <구오대사> 기록: 이 전역에 투입된 왕사는 수만 명이었으나 화살 하나 허비하지 않고도 성과 마을들이 바람 앞의 풀처럼 스스로 무너졌다. 세종 말년, 중…

막주, 영주, 녕주 세 지역을 표기한 인수. <구오대사> 기록: 이 전역에 투입된 왕사는 수만 명이었으나 화살 하나 허비하지 않고도 성과 마을들이 바람 앞의 풀처럼 스스로 무너졌다. 세종 말년, 중원은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관남 일대를 평정해 연운 3주, 도합 17현을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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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주, 영주, 녕주 세 지역을 표기한 인수. <구오대사> 기록: 이 전역에 투입된 왕사는 수만 명이었으나 화살 하나 허비하지 않고도 성과 마을들이 바람 앞의 풀처…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