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제 말이 그 말이에요! 선물하려고 둔 매화가 꺾어 놓기만 하면 한 가지씩 사라지더라니까요. 아니, 세상에 남의 매화를 훔쳐 가는 도둑이 어디 있대요? 정 갖고 싶으면 자기가 직접 가서 꺾을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