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흰 토끼 찧어 만든 약, 누구와 함께 나누려나.' 본래는 벽화 속의 상서로운 동물이었다. 음악을 즐기고 비파를 사랑하며 기민하다. 사람이 다가오면 비파를 품에 안고 춤추며, 자유로이 하늘로 날아오…'흰 토끼 찧어 만든 약, 누구와 함께 나누려나.' 본래는 벽화 속의 상서로운 동물이었다. 음악을 즐기고 비파를 사랑하며 기민하다. 사람이 다가오면 비파를 품에 안고 춤추며, 자유로이 하늘로 날아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