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컷신-하나된 마음] 거란 기병의 수가 늘어나면서 전세가 점점 불리해진다. 이때 강염이 뒤에서부터 빠르게 달려들며 전투에 합류한다. 플레이어와 강염이 서로의 마음을 읽은 듯 함께 적에 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