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려에서 구조 활동을 하는 청계관 문인으로, 성격이 활발하고 영리하다. 사저 곡강심의 명으로 송수만에 약재를 사러 왔다가 마침 악의로 약재를 사들이는 현원교와 마주쳐 대치 중이다. 양씨 집안은 겨…
겨자려에서 구조 활동을 하는 청계관 문인으로, 성격이 활발하고 영리하다. 사저 곡강심의 명으로 송수만에 약재를 사러 왔다가 마침 악의로 약재를 사들이는 현원교와 마주쳐 대치 중이다. 양씨 집안은 겨자려에 약재를 팔려 하며,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