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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장 장주 기의당의 아우로 말을 기르는 솜씨가 뛰어나나 최근에는 마장에 거의 나타나지 않고 늘 집 근처에서 무언가 걱정거리가 있는 듯 근심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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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장 장주 기의당의 아우로 말을 기르는 솜씨가 뛰어나나 최근에는 마장에 거의 나타나지 않고 늘 집 근처에서 무언가 걱정거리가 있는 듯 근심 어린 표정을 짓고 있…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