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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을 다루는 장인이 아름다운 옥을 갈아 만든 우는 매미이다. 날개를 떨치며 날아오를 때면 옥 장식들이 서로 부딪치듯 소리가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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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을 다루는 장인이 아름다운 옥을 갈아 만든 우는 매미이다. 날개를 떨치며 날아오를 때면 옥 장식들이 서로 부딪치듯 소리가 울려 퍼진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