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란 속에서 자란 고아로 뛰어난 천부와 불굴의 의지로 무예를 연마하여 강호를 홀로 떠도는 협객이 되었다. 호타를 지나던 중 부모를 잃고 슬퍼하는 수많은 어린이를 목격하고는 이곳에 머물기로 결심했다.…
전란 속에서 자란 고아로 뛰어난 천부와 불굴의 의지로 무예를 연마하여 강호를 홀로 떠도는 협객이 되었다. 호타를 지나던 중 부모를 잃고 슬퍼하는 수많은 어린이를 목격하고는 이곳에 머물기로 결심했다. 손에 든 검으로 무고한 백성을 지키며 세상에 자신 같은 이가 더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