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을 처음 듣는 모든 손자들은 할아버지에게 이것이 자신들을 위한 병법인지 묻는다. 할아버지는 "손자는 사람 이름이란다."라고 말한다. 손자는 "그렇군요"라고 실망하며 고개를 숙인다. 세상에…
<손자병법>을 처음 듣는 모든 손자들은 할아버지에게 이것이 자신들을 위한 병법인지 묻는다. 할아버지는 "손자는 사람 이름이란다."라고 말한다. 손자는 "그렇군요"라고 실망하며 고개를 숙인다. 세상에는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위한 책은 많지만 왜 손자를 위한 책은 없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