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여기에 가게를 연 것도 동생 녀석 가까이에 있고 싶어서였어요. 닭싸움질하다가 지치고 배고플 때, 언제든 뒤만 돌아보면... 제가 보였으면 해서요. 바로 따뜻한 밥 한 끼 먹일 수 있게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