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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백 가지와 감, 귤을 함께 놓아 두어 '만사대길'을 기원한다. 먹을 때는 먼저 측백 가지를 꺾고, 이어 감과 귤을 차례로 가른다. 절차가 다소 번거롭긴 해도, 새해의 행운을 위한 일이라면 마다할 …

측백 가지와 감, 귤을 함께 놓아 두어 '만사대길'을 기원한다. 먹을 때는 먼저 측백 가지를 꺾고, 이어 감과 귤을 차례로 가른다. 절차가 다소 번거롭긴 해도, 새해의 행운을 위한 일이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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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백 가지와 감, 귤을 함께 놓아 두어 '만사대길'을 기원한다. 먹을 때는 먼저 측백 가지를 꺾고, 이어 감과 귤을 차례로 가른다. 절차가 다소 번거롭긴 해도,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