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어젯밤 너의 전보를 읽었다. 숙주, 감주, 사주를 다시 수복했다니... 너는 그 시절의 약속을 잊지 않았을 뿐 아니라 나보다 훨씬 훌륭히 해냈구나. 그 과정이 얼마나 가시밭길이었을지 가히 짐작이 간…어젯밤 너의 전보를 읽었다. 숙주, 감주, 사주를 다시 수복했다니... 너는 그 시절의 약속을 잊지 않았을 뿐 아니라 나보다 훨씬 훌륭히 해냈구나. 그 과정이 얼마나 가시밭길이었을지 가히 짐작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