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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성 깊은 곳에는 백발의 장군이 여전히 군기를 휘드르며 밤낮으로 쉬지 않고 있다. 이 심법은 그가 창안한 것이니 그와 겨루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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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성 깊은 곳에는 백발의 장군이 여전히 군기를 휘드르며 밤낮으로 쉬지 않고 있다. 이 심법은 그가 창안한 것이니 그와 겨루면 알 수 있을 것이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