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들어본 적이 있긴 해요. 다만 묵산도가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곳이라 찾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마침 제가 묵산도에 가려는 참이니, 찾게 된다면 선생을 위해 꼭 살펴봐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