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이 몸과 형제들이 주 부두한테 밤낮으로 가르침을 구해 적어 둔 이야기책이야. 그 안엔 주 부두의 금쪽같은 경험담이 담겨 있지. 헤헤, 거기에 우리 삼형제의 기막힌 묘책까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