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이팝나무가 십 년이 지나도 겨우 이만큼밖에 자라지 않았구나. 나무에 새겨진 자국은 네가 산을 떠나던 해에...

댓글

—
이팝나무가 십 년이 지나도 겨우 이만큼밖에 자라지 않았구나. 나무에 새겨진 자국은 네가 산을 떠나던 해에...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