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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 용혈의 두 '액막이 물건'을 하나로 합치자, '광의'라는 이름이 새겨진 옥패가 되었다. 어린 도사라면 뭔가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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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 용혈의 두 '액막이 물건'을 하나로 합치자, '광의'라는 이름이 새겨진 옥패가 되었다. 어린 도사라면 뭔가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