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밖에서는 다들 대장군이 술리의 여주인과 거래를 통해 불패의 땅에 설 수 있는 보물을 얻었다고 해요. 다들 두 사람 사이가 뭐가 있다고 떠들어 대는데... 소문처럼 꼭 그런 건 아닐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