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천하가 태평하고 굶주림을 모르는 것이 어리석음이라면, 기름진 논밭이 파괴되고 온 들판에 굶어 죽은 시신이 널린 것이 지혜란 말입니까?

댓글

—
천하가 태평하고 굶주림을 모르는 것이 어리석음이라면, 기름진 논밭이 파괴되고 온 들판에 굶어 죽은 시신이 널린 것이 지혜란 말입니까?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