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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꼭 입신양명해서 우리 어머니 호강시켜 드릴 거야. 벼슬길에 올라서 어머니도 나도, 장안강이랑 주연이도... 평생 남의 괴롭힘 받지 않게 할 거야. - 육삼아 난 평생 요리사로 살지 않을 거야.…

나는 꼭 입신양명해서 우리 어머니 호강시켜 드릴 거야. 벼슬길에 올라서 어머니도 나도, 장안강이랑 주연이도... 평생 남의 괴롭힘 받지 않게 할 거야. - 육삼아 난 평생 요리사로 살지 않을 거야. - 장안강 장수해서 앞에 있는 오라버니를 데려다가 신랑감으로 삼을 거야. - 주연 세상의 모든 나무여, 수생이 평생 제 곁에 있도록 지켜주세요. - 유월영 집에... 집에 가고 싶다. - 반구일 아가, 무사히 돌아오거라... 한 번이라도 어미를 보러 와다오. - 오채봉 엄마는 날 때리지 않아! 천이 오라버니는 나랑 제일 친해! - 분이 부모님이 다투지 않고 항상 건강하시길. - 장천 나무에 매단 방울 소리가 울릴 때, 그 소리 따라 소원이 천지에 전해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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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꼭 입신양명해서 우리 어머니 호강시켜 드릴 거야. 벼슬길에 올라서 어머니도 나도, 장안강이랑 주연이도... 평생 남의 괴롭힘 받지 않게 할 거야. - 육삼아…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