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무덕사 벽타기 기술의 두 번째 장은 '그림자 추적'이라 불린다. 이는 만인이 몰려드는 인파 속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으로 빛을 가르고 그림자를 쫓아 도주범을 끝내 추적해내는 수법이다. …

무덕사 벽타기 기술의 두 번째 장은 '그림자 추적'이라 불린다. 이는 만인이 몰려드는 인파 속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으로 빛을 가르고 그림자를 쫓아 도주범을 끝내 추적해내는 수법이다. 강호인들은 이를 두려워해, 겉으로는 그림자 추적이라 불렀으나 암암리에 '영혼 추적'이라 칭했다. 벽타기 기술이 강호에 흘러들자 이 술법을 익힌 호걸들만이 무덕사의 체포를 피해 갈 수 있었다고 한다.

댓글

—
무덕사 벽타기 기술의 두 번째 장은 '그림자 추적'이라 불린다. 이는 만인이 몰려드는 인파 속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으로 빛을 가르고 그림자를 쫓아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