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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선생께 현덕 7년 정월 초하룻날의 벌어진 사변은 두 해가 지나도록 목에 걸린 가시처럼 사람들의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한위 사형께서 조송에 투항하셨을 리가 없습니다! 확실한 증거를 찾았으니 부디…

위 선생께 현덕 7년 정월 초하룻날의 벌어진 사변은 두 해가 지나도록 목에 걸린 가시처럼 사람들의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한위 사형께서 조송에 투항하셨을 리가 없습니다! 확실한 증거를 찾았으니 부디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옵소서! 왕빈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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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선생께 현덕 7년 정월 초하룻날의 벌어진 사변은 두 해가 지나도록 목에 걸린 가시처럼 사람들의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한위 사형께서 조송에 투항하셨을 리가 없…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