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이제 끝이다 싶었는데... 다행히 며칠 전, 파문촌의 하 사장님이 이 은자 상자를 주면서 곡물 이백 근을 사겠다고 하시더군요... 저희 형제는 정말 기뻐서 어쩔 줄 몰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