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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를 종횡하며 무수한 전투를 치른 강무랑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두 가지 절기를 창안해 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역풍의 그림자'인데, 이는 적의 공격을 받아낸 후 상대가 잠시 힘이 빠진 틈을 타…

강호를 종횡하며 무수한 전투를 치른 강무랑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두 가지 절기를 창안해 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역풍의 그림자'인데, 이는 적의 공격을 받아낸 후 상대가 잠시 힘이 빠진 틈을 타 전력을 다해 반격하는 술법이다. 강무랑을 얕보던 강호의 명문 원로들조차 이 술법에 패한 이후로는 감히 그를 업신여기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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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를 종횡하며 무수한 전투를 치른 강무랑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두 가지 절기를 창안해 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역풍의 그림자'인데, 이는 적의 공격을 받아낸…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