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맞는 말이야. 하지만 세상이 평안하려면 신관은 신관의 역할을, 관리는 관리의 역할을, 협객은 협객의 역할을 해야 하지. 각자 자기 몫을 다해야 평안한 해가 될 수 있는 거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