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소장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말을 벗 삼아 오호와 싸우기를 여러 번, 열 번이나 절도사를 청했으나 번번이 거절당했지요. 그런데도 상처가 채 아물기 전에, 고통받는 백성들을 보고 다시 동쪽으로 나아가려…소장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말을 벗 삼아 오호와 싸우기를 여러 번, 열 번이나 절도사를 청했으나 번번이 거절당했지요. 그런데도 상처가 채 아물기 전에, 고통받는 백성들을 보고 다시 동쪽으로 나아가려 하셨습니다